2011년 12월 5일 pm.7:00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
내가 고딩때부터 조규찬을 좋아했으니 거의 20년 팬인데 그동안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항상 뭐 딱히... 했다.
그런데 나는 가수다 출연뒤 친구 한명이 규찬앓이가 되어 드뎌 콘서트를 갔다 옴.
첫곡으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막을 걸어온 네온싸인, 2부에서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신디로퍼의 time after time 부를 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다.
중간중간 깨알같은 유머, 개다리 춤도 슬쩍,
조규찬 음악을 들으면 정말 꼼꼼하고 완벽주의같은 성격이 느껴진다.
결론은 당신 정말 동안입니다..









덧글
2011/12/30 00:26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1/12/30 20:37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