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에 대하여. 잡담




 린 램지 감독/ 틸다 스윈튼, 에즈라 밀러, 존 C. 라일리

지옥에 살고 있는 주인공 에바.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 지은 죄 때문에 주위의 모든 모욕과 폭행등을 그냥 받아들인다

아마 그래야만 그녀자신이 버틸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쉽게 자신의 죽음으로 끝낼수도 있겠지만 그녀는 받아들이고 견뎌낸다. 그것이 어쩌면 피해자 가족들에 대해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정말 먹먹하구나. 원작이 소설이라는데 함 읽고싶어진다.

틸다 스윈튼은 진짜 묘하면서 대단.

그리도 아들로 나오는 녀석.. 기대된다.

덧글

  • 2012/07/27 01: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06 20: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18 00: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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